하지만 나머지는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봄... 변동 가능성이 있는 노선들 한번 열거해 봄..
9408 - 고속터미널~영등포 구간은 이제 잉여구간이므로 과감히 짤라버리고 분당~고속터미널 노선으로 운행하는게 가장 효과적임. 이 구간이 바로 9408의 존재 이유이므로 이 장점을 살리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봄.
9409 - 한남동으로 단축되면 사실상 잉여노선이나 다름없는데, 그럴 바엔 9404랑 통합해서 운행하는게 나을 거 같음... 분당-여의도 수요는 7007-1번에 모두 주는 한이 있더라도...
9503 - 대원여객 측에서 폐선하고 잉여차량분을 타 노선으로 돌린 후, 대신 대원고속이나 경기고속이 공배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바뀔 거 같음. 사실 KD가 지금 서울면허 광역을 모두 정리하고 싶어하는 눈치가 보임.
9602 - 이건 지금으로서는 9713과 함께 간선으로의 형간전환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광역노선이라고 보여짐. 강화운수 신촌직행이 광역이 된다면 안 그래도 존재감 없던 9602에게는 결정타. 이렇게 된다면 급행화도 의미가 없으므로 차라리 형간전환해서 구간수요라도 노리는게 살길로 보임.
9701 - 적지만 형간전환의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확답하긴 어려울 거 같음.
9703 - 누군가가 이 노선을 폐선하고 그 잉여차량분을 9711로 몰아주려 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했는데,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어차피 이 노선은 거의 유령노선화 되어가고 있던데... 차라리 그게 나을 거 같음.
9706 - 동해 노선들 중에선 그나마 낫다곤 하지만, 역시 형간전환 해야 한다고 봄. 76번까지 형간전환 한 건 명분이 충분함.
9708 - 역시 형간전환이 답으로 보임. 개인적으로는 동해 노선들은 죄다 형간전환이 답으로 보임.
9713 - 동해 노선들이 전부 형간전환이 답이라지만, 이 노선만큼은 형간전환이 정말 절실하다고 봄. 이 노선만큼 어떻게 조정이 필요한 광역이 또 있을까 싶음.
9714 - 심야 빼면 너무나 의미없는 노선. 2000,8880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만들었나 싶음. 차라리 폐선하고 차량들은 9709로 원대복귀 시키는 것이 현명하다고 보임.
정리하면
형간전환 - 9602,9701,9706,9708,9713
폐선 - 9703,9714
폐선 후 경기면허 대체노선 신설 - 9503
타 노선에 통폐합 - 9409
노선 단축 - 9408
이 정도로 보임...
그러면
9401,9403,9404,9408,9707,9709,9710,9711 정도만이 살아 남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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