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반년 전에 출몰시 본인과 대박으로 쌈박질 한 적 있음.
당시에 나이는 고1이라고 했다.
그러나 현재, 그는 20대 초반이라고 한다.

2. 직업
반년 전에는 고등학생이라고 함.
한달 전에는 공익이라고 함. 전문대생이라고도 함.
현재는 가톨릭대에 재학중이라 함.
+ 최근에는 20대 초반이 아니며 가천길대학 졸업했다고 함.
점점 나이를 높여가는 하땅..
뭐가 진실이냐?

3. 어록
구리역에서 강변역까진 당연히 전철을 타고 가야지요
+ 140번이 존재감이 없다.
출근시간에 4호선은 공기를 실어 나릅니다. 누워서 갈 수도 있어요!! 랬으나 누워서 간다는말 한적 없ㅋ엉ㅋ라고 함.
4호선이 2호선보다 배차가 더 많다.
OO에서 OO갈 때에는 무조건 전철을 타야합니다. 버스는 막히면 대책 없어요.

이는 언제든지
망우에서 상봉역은 전철, 고려대에서 미아삼거리까지 전철, 서울역서부에서 서울역지하까지 전철, 서현역에서 광화문까지 전철 등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이런 말들로 일부 초행자들은 개낚시를 당하기도 한다

말투는 드럽게도 공손하다.
마치 \"죄송하지만 닥쳐주세요\" 의 기분이다.
공손한 말투 + 개소리 = 야마돈다

댓글을 지운다.
이는 \"대중교통 게시판에는 모두가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데 왜 쓰지 마라 하죠??\" 와 상반된다.
하땅이 댓글을 지우는 이상 우리는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4. ETC
댓글로 남겨주셈

지금까지 하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