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있었는데 서울시는 오래전부터 자일리톨껌 씹듯이 해서 지금은 잘근잘근 되버렸지?
분당 디테일 구간은 생까고 서현역부터 얘기해볼게.
서현역-경부고속도로-한남동(서든 말든 알아서 해라)-명동성당(중앙극장 연말에 없어진단다)-을지로(롯데호텔쪽)-서소문(시청)-충정로-이대입구
-신촌로터리-명물거리-연세대-신촌역-이대입구 회차이후 역순
한마디로 분당서현역-한남대교 이후 472코스라는 것이다.
종로로 돌아서가는거? 좀 도는 느낌이 들어.
명동성당-종로2가-종로1가-광화문-서대문-충정로
수익성을 강화하자면 을지로 직통 대신 생각해볼만하고.
이게 최적의 코스인데 생까였고, 광역환승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확인빵 제대로 해줬지.
닥치고 472 환승해서 왔다갔다 해라는 것이겠지.
다만, 광역답게 서소문고가(472도 타는군), 아현고가타고 쌩쌩 날아주는 센스(아현역은 셀프)가 다를 뿐.
이건 어떨까?
서현역-경부고속도로-반포IC-사평로무정차-현충원(동작역 환승)/흑석동(중대입구)-노들길-마포역-공덕역-서강대-신촌로터리-명물거리-연세대-신촌역-이대입구-마포경찰서-공덕역 회차
제대로 근성노선이긴 하지만, 신규수요창출 및 사각지대 해소라는 명분에서는 설득력 높을거 같은데...
횽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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