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통에서 마지막 남은 대우차 8162호의 대차분으로 유니버스 1대를 출고한다는데...
결국 9602를 계속 광역으로 유지하겠다는 건데...
개인적으로 이건 잘못 선택한 거라고 보는데... 안 그래도 존재감 없는 9602가 강화운수의 강화-신촌 직행까지 광역으로 전환하면 급행화조차 의미없는 상황으로 내몰릴텐데... 급행화 아니면 진짜 힘든 상황인 9602를 굳이 현행 유지한다는건 좀 이해가 안감. 그렇다고 9403이나 동해네 노선들처럼 심야수요가 있는 노선도 아니고...
결국 간선으로 형간전환하면 블떡 유니버스도 볼 수 있을지도?
그리고 어차피 내년에 LS들을 무려 14대나 대량 대차 해야 하고 또 유니버스를 여러 대도 아니고 1대 뽑았다고 광역을 최소 10년동안 계속 유지할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므로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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