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9 신촌 연장 하면 가뜩이나 손님 없는 노선 탕 수도 1탕 정도 줄면 노선 없애라는 이야기 뿐...........
왜 자꾸 들고 나오는지 알 수 가 없음
분당 - 신촌은 종로와서 1회 환승 하면 되는데 그거 힘들다고 직통 만들어 달라는건 핌비에 지나지 않음.
분당이야 종로,강남 가는거 쎄고 쎗는데 뭘 더 바라는지..............
신분당선이야 말이 신분당선이고 판교신도시 위해서 만드는거고 버스회사들도 판교신도시에는 그다지 별로
돈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음. 될거라 생각했으면 벌써 부터 KD에서 난리쳐서 노선 확보 했을텐데 그런 움직임도 없고
개통 해 봤자 \"대원버스\" 면허로 개통 시켜서 성남시 보조금으로 다니고 있는 실정 이고
지금 판교신도시 노선들 대부분은 판교역 중심으로 짜여져 있는 상황이고
준공영제가 아닌 이상에는 노선에 어느정도 수익이 있어야 하는데 분당 - 신촌은 설사 사람이 많아 탄다고 해도
탕수가 안나와서 ㅅㅁ 임 그리고 뭐 중간에 갈아타는 수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1000.2000 번 서울역-연대 손님이 많다고
그 노선도 많을거라는 보장은 없음 신호등하나에 한대씩 줄창 오는 노선 타지 누가 십 몇분 기다려서 이거 타는지.....
1005-1,5500-2번은 철저한 구간 수익 에 의존 하고 있음 근데 분당-신촌은 ㅅㅁ 그자체 이지 아무것도 없음
이어서 일산 - 도심 에 대부분 사람들이 천번 라인에 많이 의존 하고 있고 강남이야 1000번 타고 환승 하는 사람 도 있을거고
9700번 타는 사람도 있을거고 9호선 생겨서 당산가서 9호선 타는 사람들도 있고 3호선은 그닥 많이 못 봤음
일산 사는 사람들 한테 물어보면 왜 3호선 안타고 1000번 타냐고 물어보면 답은 편하고 빠르다 라는 애기가 나옴
철덕이나 버덕이나 맨날 치고 싸우는건 하루 이틀이 아니고 실제 사람들 한테 물어보면 광화문은 경복궁역에서 걸어 오는건
거의 없고 다 환승후 5호선임 1호선 이나 이러바에는 차라리 1000번 탄다는게 낫다는 반응들임.
9700번 안타고 서울역 와서 천번 타는 사람들이 많음 왜 9700번 안타냐고 물어보면 느려서 라고 다들 그럼
천번 특유의 스피드를 일산사람들도 알고 있다는 사실 경의선 개통 할때 그쪽 버스 ㅅㅁ 할꺼라고 다들 그랬는데
수색와서 갈아타고 그럴바에 차라리 한번에 오는게 낫다고 사람들이 그럼 하땅이 갈아타면 되죠 라고 자꾸 그러는데
환승할때 은근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건 아는지 모르는지
그리고 일반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라는거 다들 한번씩 타보고 저울질 하고 해서 자기 한테 맞는거 하고 다니지
뭐 다들 그렇게 다닌 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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