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우리에서 그거 타구 강남역을 가려고했어...
중간에 근데 장암쪽가서 버스가 고장났어 브레이크가 말이 안먹는데
그래서 기사가 환승처리를 했나봐 그러면서 찍고 내리고 다시 뒷차에 찍으래
한 20분 기다렸다 뒤차 찍었는데 1700원 나간거야
앞사람들은 환승처리되서 했는데 나부터해서 5명정도는 돈을 낸거야...
우린 따졌지 버스기사한테 근데 ㅈㄴ 싸가지없게 카드회사한테 따져야지 왜 자기한테 따지냐는 거야...
그래서 이돈받느리 차라리 전화비가 아까워서 안한다고 하고 뒤에 그거 회사번호있자나
기사새끼가 하두 싸가지가 없어서 회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랑 똑같은 말만해...
어리다고 무시한건가...
무튼 1700원때문에 짜증난 하루였음...
ps.근데 돈 다시 받을려면 전화하고 귀찮으니까 안받는게 낫것지...ㅡㅜ 그자식들이 더줄것도 아니고...
역시 버스는 양주교통이 최고...;;;ㅡ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