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만 타면 짜증남.
안그래도 말타는 차를 어떤 기사님은 저RPM에서 변속하면서 쿨럭쿨럭...ㄷㄷㄷ

동성 최초의 가스차 귀족사치 9813도 말 많이 타는 차던데
AJM기사님이 나름 요령 개발해 내서 말 안 타고 부드럽게 잘 나가더라고.

내나 그 유로3 04년식 극초기형 있잖아.
2078 나주 내려갔고 2091 2092 이번에 함수로 변신한 것들.
그 3대도 솔직히 말타는 것 때문에 상당히 기피하던 차들.

이제 4983호가 완전 말썽이야...-_-
기사님들마다 말을 태워대니... 이건 기사님 탓이라기보단 차탓이 좀 심하지.
(일부 동성 기사님들은 험악하게 차를 운전하시니깐 그것도 문제)
4983 차 4번 탔는데 4번 탈 때마다 기사님도 다른데 차가 몇달째 쿨럭대니...

하도 짜증나서 동성교통에 전화때려서 그거 좀 해결해달라고 이야기까지 했어.
기사님이 다른데도 어떻게 차가 말을 타고 승차감이 그렇게 느껴집니까...
차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데 확인이라도 좀 해주십사... 하고 전화까지 했어.
이런 거야말로 버스회사에 정중하게 전화해서 부탁하는 게 맞는거 아닐까...?

덧글.
1. 동성의 전설 할머니기사님은 분당소재 모 학원버스 지입형태로 운전하고 계신다는 카더라통신.
2. 송파대로 중앙차로 은근 사망사고 자주 나고 무개념 아해들의 중앙차로 낀 유턴도 많고.
3. 102번 덕택에 9403 승객 줄었다고 울상 (그래도 심야는 안짤리겠지)
4. 함수차를 벌써 망가뜨리려고 하나... 어떤 9401 함수차 기사님은 1200RPM에서 변속을...(이건 좀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