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화성 - 오산
성남 - 광주 - 하남
안양 - 의왕 - 군포
이렇게 세 지역인데
세 지역이 모두 통합이 된다 가정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려나...
일단 당장 떠오르는 것은
KD와 선진의 한집살이(경기고속, 대원고속, 대원버스/하남시내버스, 선진여객)
KD 아웃광주노선의 급격한 감소
수원면허(세 시 모두 역사적으로 수원군에서 나온 곳이니 이름은 수원으로 될 것으로 보임)를 가진 회사의 급격한 증가
안양권은 지금도 삼보영이 잘만 다니고 있으니 별 변화는 없을 듯 하고
이외에 뭐 달라지는게 있으려나?(너무 설레발인가...)
본인이 경기도민이다보니 청주 - 청원, 마창진 지역 통합은 생각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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