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가 단순히 수술하고 쉬는 거로는 회복이 안될 정도로 심하게 망가지는 질환이 생겨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성대접촉이 제대로 안되니 어쩔 수 없이 지금처럼 부른다는 시나리오 외엔 이해가 어렵긴 해. 성대에 혹이 생기는 결절이 아니라 아예 파여버린 질환에 걸렸던 게 아닐까 싶음. 천식 걸리고 나서부터는 대부분 시간동안 호흡이 불안정하고 짧아서 성대 외부근에 의존하는 게 심했고.
버갤러 1(222.117)2026-06-24 06:06
답글
특히 2010년대 중후반부터 표정이 고통스러운 것마냥 잔뜩 찡그리고 턱에 힘이 빡 들어가던 게 전형적인 자연스럽게 성대접촉이 안되어서 외부근 쥐어짜는 증상들이었거든. 이건 성대가 물리적으로 맛이 간 상황에 호흡 피지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러는 거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함. 그나마 최근엔 호흡 피지컬은 상당히 회복한 거 같아 다행이지만 성대 자체는 여전히 상태가 안좋은 거 같아 보임.
버갤러 1(222.117)2026-06-24 07:38
답글
@버갤러1(222.117)
굉장히 어색할 정도로 두껍고 누르며 노래부르던 것도 평범하게 부르면 성대접촉이 안되어서 바람 빠지고 갈라지며 제대로 된 소리 자체가 안나니 외부근으로 후두를 최대한 누르면서 억지로 성대를 접촉시켜서 불러야 소리가 나니 그러는 거일 수도 있어. 결국 민경훈이 자신의 성대 상태를 팬들에게 솔직하게 밝혀야 논란이 해결될 거 같은데, 현재까지 보이는 모습들은 성대가 망가진 상태에서 억지로 외부근 쥐어짜서 노래해서 그렇다 말고는 설명이 어렵긴 해.
버갤러 1(222.117)2026-06-24 07:46
가끔 옛날 소리들리는거 보면 옛날 소리낼수는 있긴한데 본인이 눌러부르는것도 큼
- dc App
09년도 민경훈 국정원 납치 및 10년도부터 민경훈은 대역을 쓰고있다는 음모론도 어느정도 ㅇㅈ함
11년도 솔로 2집하면서 창법 갈아 엎으면서 완전히 변함
성대가 단순히 수술하고 쉬는 거로는 회복이 안될 정도로 심하게 망가지는 질환이 생겨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성대접촉이 제대로 안되니 어쩔 수 없이 지금처럼 부른다는 시나리오 외엔 이해가 어렵긴 해. 성대에 혹이 생기는 결절이 아니라 아예 파여버린 질환에 걸렸던 게 아닐까 싶음. 천식 걸리고 나서부터는 대부분 시간동안 호흡이 불안정하고 짧아서 성대 외부근에 의존하는 게 심했고.
특히 2010년대 중후반부터 표정이 고통스러운 것마냥 잔뜩 찡그리고 턱에 힘이 빡 들어가던 게 전형적인 자연스럽게 성대접촉이 안되어서 외부근 쥐어짜는 증상들이었거든. 이건 성대가 물리적으로 맛이 간 상황에 호흡 피지컬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러는 거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함. 그나마 최근엔 호흡 피지컬은 상당히 회복한 거 같아 다행이지만 성대 자체는 여전히 상태가 안좋은 거 같아 보임.
@버갤러1(222.117) 굉장히 어색할 정도로 두껍고 누르며 노래부르던 것도 평범하게 부르면 성대접촉이 안되어서 바람 빠지고 갈라지며 제대로 된 소리 자체가 안나니 외부근으로 후두를 최대한 누르면서 억지로 성대를 접촉시켜서 불러야 소리가 나니 그러는 거일 수도 있어. 결국 민경훈이 자신의 성대 상태를 팬들에게 솔직하게 밝혀야 논란이 해결될 거 같은데, 현재까지 보이는 모습들은 성대가 망가진 상태에서 억지로 외부근 쥐어짜서 노래해서 그렇다 말고는 설명이 어렵긴 해.
가끔 옛날 소리들리는거 보면 옛날 소리낼수는 있긴한데 본인이 눌러부르는것도 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