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하필 체력운동하는 날이었음
좆빠지게 땀흘리고 운동만 하고옴
복싱의 ㅂ도 안해봄
2일차:
줄넘기 하고 스텝 배움
스텝 한 30초 알려주고 방치플 당함
2시간 강시 코스프레 하면서 뛰는데
끝까지 관장님 안오길래 짐싸서 집감
담날 일어나니까 종아리 개아픔 진심
3일차:
똑같음 근데 15셋트만 하라고 할당량 정해줘서
나름 열심히 했음
여전히 종아리 개아픔 세트 중간 쉬는시간마다 앉아서 종아리 주먹으로 때림
4일차:
원투 배움
원 원 몇번 미트 잡아주더니
원은 할줄아니까 투 배웁시다~ 하고 투 위주로 알려주심
꽤 오래 알려주셔서 좋았음
근데 이래라 저래라 자세히 알려주시는데 1도 못따라감
거울보고 연습하다가 출근해야돼서 연습 오래 못함
점점 재밌어짐ㅋ
ㅋㅋㅋ원래 복싱이 똑같은거 혼자 ㅈㄴ반복하면서 갈고닦는거긴함
괜히 아싸들이 많이 하는게 아니지...
재밌긴하더라 ㅋㅋㅋ 조용히 스킬업 하는 기분
스텝을 이틀차에 두시간이나 했다고? 체력쩌네
3분하고 10초쉬고가 fm인데 3분 통으로 뛴거 얼마안됨 걍 쉬다 뛰다 쉬다 뛰다 했어 ..ㅋㅋ
3분하고 30초 쉬는 거 아니냐? 타이머를 휴식 10초 맞춰놨나 보네
아 30초 맞내
뉴비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