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파링 할때 계속 머리를 움직여라고 하던데
그럼 허공에서 계속 위빙 더킹 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주먹 낼거처럼 움찔움찔 하면서 허리 돌리는 움직임을 가져가는건가요?
뭔가 제가 위에 쓴거처럼 하면 주먹이 나가야 할때 움직이다가 타이밍 뺏기는거 같네요..
보통 스파링 할때 계속 머리를 움직여라고 하던데
그럼 허공에서 계속 위빙 더킹 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주먹 낼거처럼 움찔움찔 하면서 허리 돌리는 움직임을 가져가는건가요?
뭔가 제가 위에 쓴거처럼 하면 주먹이 나가야 할때 움직이다가 타이밍 뺏기는거 같네요..
그래서 미트칠때도 살랑살랑거리다가 올라오면 흐압 하고 나가는 연습을 시켜주는거임
그걸 상대 펀치 거리 안에서 하는거임. 상대 밖에 있을때는 뭐 가드 내리던가 춤을 추던가 뭘 해도 상관 없고 거리 안에서는 습관적으로 계속 머리 흔들면서 상대 펀치에 반응할 준비를 하는거임. 콩콩이 스텝도 뛰면 반응속도 빨라지는데 그거랑 같다고 보면 됨
스스로 쓴 것처럼 머리움직임 자체가 페인트가 됨. 왼쪽으로 머리빼면 레프트훅이 나올 수도 있고 레프트 어퍼, 레프트 바디, 레프트잽(어퍼 비슷한 각도로) 나올 수도 있고 머리가 가는 중엔 오버핸드, 스트레이트, 바디 스트레이트 등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아니면 거리를 속일 수도 있음. 살짝 앞으로 숙이고 있다 뒤로 머리를 뺀다던지 하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