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08-17 사무실직장인인데 출퇴근거리때문에 씻고 뭐하고 할려면 6시40분쯤 기상함
돌안된 아기가 있어서 퇴근하고 밥먹고 애기 돌보고 씻기고 재우고 하면 9시20분 쯤
복싱장도착하면 보통 9:30~9:40분 쯤이고 한시간 반정도 운동하고 집도착하면 11시..
씻고 뭐하고 하면 11:30분에 침대에 눕는데 운동하고 바로 잠은 안와서 보통 12~12:30분쯤 자는거같다...
근데 너무 피곤하고 인생이 이게 맞냐
본인은 08-17 사무실직장인인데 출퇴근거리때문에 씻고 뭐하고 할려면 6시40분쯤 기상함
돌안된 아기가 있어서 퇴근하고 밥먹고 애기 돌보고 씻기고 재우고 하면 9시20분 쯤
복싱장도착하면 보통 9:30~9:40분 쯤이고 한시간 반정도 운동하고 집도착하면 11시..
씻고 뭐하고 하면 11:30분에 침대에 눕는데 운동하고 바로 잠은 안와서 보통 12~12:30분쯤 자는거같다...
근데 너무 피곤하고 인생이 이게 맞냐
나 맨날 밤에 폰보다 늦게 자면서 깨달은게 일찍 자는 것도 경쟁력이고 실력인것 같음
11시반에 자기만 해도 하루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듯
물론 나도 그렇게 못 하고 남일이라 이렇게 말하는거지 쉬운 일 아님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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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술을...
난 맨날 두세시에 자고 8시에 일어나는데 그럭저럭 살만한듯
결헌하면 마니 힘든가 ㄷㄷ
돌 된 아기 있는데 복싱을 하는 건 애초에 좀 무리 아니냐
체육관 관원들도 애기 생기고 하면 자주 못나오고 짧게 하고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