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년차인데 아예 보지도 않고 그냥 스웨이 발작함ㅋㅋㅋㅋ 오죽하면 상대방이 보고 치고 보고 피하는 비율 늘려야한다고ㅋㅋㅋㅋ
또 어떨땐 안감는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여..;;
나는 눈감는게 공포가 학습되서라 봐서 방어하거나 피하는 경험이 많아지면 나아진다 생각함. 라이트한 강도로 스파링하고 난타전보단 앞발넣으면 잽닿는 거리에서 넣었다 뺐다하며 패링섞어서 잽싸움 위주로 먼저하면 좋지 않을까 싶음.
1년이면 많이햇는데
눈 감으면서 안 보여도 그냥 치셈 치다보면 걸리고 걸리다보면 익숙해지고 눈 뜨고 치게 됨
안감을때는 안감는다는거보니 아직 거리감이 부족한듯 ㅇㅇ 안맞을걸 아는 거리면 안감는거지 애매하면 감게되고
저도 1년차인데 아예 보지도 않고 그냥 스웨이 발작함ㅋㅋㅋㅋ 오죽하면 상대방이 보고 치고 보고 피하는 비율 늘려야한다고ㅋㅋㅋㅋ
또 어떨땐 안감는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여..;;
나는 눈감는게 공포가 학습되서라 봐서 방어하거나 피하는 경험이 많아지면 나아진다 생각함. 라이트한 강도로 스파링하고 난타전보단 앞발넣으면 잽닿는 거리에서 넣었다 뺐다하며 패링섞어서 잽싸움 위주로 먼저하면 좋지 않을까 싶음.
1년이면 많이햇는데
눈 감으면서 안 보여도 그냥 치셈 치다보면 걸리고 걸리다보면 익숙해지고 눈 뜨고 치게 됨
안감을때는 안감는다는거보니 아직 거리감이 부족한듯 ㅇㅇ 안맞을걸 아는 거리면 안감는거지 애매하면 감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