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처럼 있다가 쇼츠보고 용기내서 복싱 시작한 복붕이
44키로 복붕이
얘네 둘은 진짜 운동하면서 자신감 많이 찾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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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고닉 물어보더니 노란 딱지 달고왔네
고닉이면 무료 페페콘 써라 페페콘이 디씨의 꽃이다
@CHELNOK 올리는 영상 잽보다 더 빠르노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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