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태권도장같은 느낌입니다
어릴때 공도차고 씨름도 하고 뭔가 배우기도하고 굴렁쇠도
굴려보믄서 할 수 있는 곳이 태권도장이라
그곳에서 유년시절의 교우관계를 돈독히 하곤 했는데
사실 성인이 되고나서 일적인 부분외에 친목을 다지기
쉽지 않지요, 그것이 보완이 되는게 복싱장같은느낌?
제가 다니는 곳은 관장님이 집가도 운동하고픈 사람은
차단기 올리고 걍 드가서 운동하고 바닥닦고 나오면 되는데
고 시간때쯤
지천명 언저리에 계신 분들이 빽좀치다 링에서 살살
투닥거리시기도 하고 두런두런 세간살이 농도 치시며
즐거히 지내시는걸 보니
괜시리 기부니가 좋군요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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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bbb
외로움이란건 가족이 있어도, 없어도 찾아오지요, 그건 생의 한 조각이요, 평생 떼어놓을수 없나봅니다..하지만 신은 극복가능한 시련만 준다는데, 부디 저도 늙으막에 외롭지 않게 복싱하며 두런두런 이야기하며 함께 늙어갈 관원분이 있으면 좋겠읍니다 - dc App
난 맨날 아저씨들이랑 미국주식얘기함
저희도 비슷합니다. 보통 주식이야기, 운동이야기, 정치이야기.. - dc App
아재들덕에 돈 마니벌엇서 훠훠
하....니콜라 생각만해도 우리 김사장님을 아주...하., - dc App
본인선택으로 들어갔으니 말도 못하겠고 아햏햏 - dc App
@별헤아리는밤 ㅋㅋㅋ니콜라 같은 개잡주 안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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