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복싱같은걸 하면서 상대방엑 맞기전에 멈춰야한다? 상대방을 치는것보다 동작을해야한다 이런 생각때문에 주먹이 가다가 멈추거나 그런 생각을 많이하면서 운동햇는데

가볍게 스파링할때도 습관이 되었는지 가벼운 스파링이여도 상대가 맞으면  아프거나 그래서인지 끝까지 못뻗는 습관이 생긴듯한데 괜히 또 끝까지 뻗어서 상대 다치고 그러면 난감해서요... 글러브는 16온스 쓰고잇어요
그냥 끝까지 뻗어도 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