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도우나 미트 할 때는 무언가를 맞춘다는 생각이 아니라 자세연습 정도 느낌이라 밸런스가 괜찮고
샌드백을 칠때는 100퍼센트 내 공격이 맞으니까 밸런스가 괜찮은데,
스파링이나 움직이는 볼 연습할때는, 주먹 던지는 걸 모두 맞출 생각으로 하는데, 하나씩 안맞으면 밸런스가 무너지는것 같아요
원래 다들 그러나요?
스파링처럼 실전에서도 쉐도우나 미트 한다는 생각으로 주먹 뻗어야하나요?
쉐도우나 미트 할 때는 무언가를 맞춘다는 생각이 아니라 자세연습 정도 느낌이라 밸런스가 괜찮고
샌드백을 칠때는 100퍼센트 내 공격이 맞으니까 밸런스가 괜찮은데,
스파링이나 움직이는 볼 연습할때는, 주먹 던지는 걸 모두 맞출 생각으로 하는데, 하나씩 안맞으면 밸런스가 무너지는것 같아요
원래 다들 그러나요?
스파링처럼 실전에서도 쉐도우나 미트 한다는 생각으로 주먹 뻗어야하나요?
그래서 스파링이나 백이나 미트나 다 밀어치는게.아니라 회수할 힘을 남겨놔야함 ㅣ - dc App
세게 밀어치면 드는 힘 10 피해량 10 상대가피할확률10 적당히 치면 드는 힘 5 피해량 7 피할확률 5 이렇게 되는 느낌 - dc App
@ㅇㅇ 힘을 다 내서 치니까 그랬던 거 였군요 50-70정도의 힘으로 쳐서 회수할 힘을 남겨서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