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도우나 미트 할 때는 무언가를 맞춘다는 생각이 아니라 자세연습 정도 느낌이라 밸런스가 괜찮고


샌드백을 칠때는 100퍼센트 내 공격이 맞으니까 밸런스가 괜찮은데,



스파링이나 움직이는 볼 연습할때는, 주먹 던지는 걸 모두 맞출 생각으로 하는데, 하나씩 안맞으면 밸런스가 무너지는것 같아요

원래 다들 그러나요?


스파링처럼 실전에서도 쉐도우나 미트 한다는 생각으로 주먹 뻗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