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몸무게 상관없이 초기에는 다 콩콩이를 배우잖아요. 근데 나중에는 다들 체형에따라 콩콩이 쓰거나 워킹쓰거나 섞어서 쓰던데 초기에 콩콩이를 제대로 해놓으면 뭘 얻을수 있나요? 

제대로 해놓으면 복싱 스텝의 기본 뼈대를 만들어준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솔직히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