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저 : https://blog.naver.com/evilnights/222604542692 흑우의 소비생활이라는 블로그입니다 아햏햏)
아직 일이 끝나지않아, 잠깐 머리식히러 들어왔읍니다 아햏햏,.
해서 집에 있는 녀석인지라 다른 횐님의 사진을 가져왔읍니다.
첵관에 써큘레이터나 수직형 선풍기가 있어 글러브를 말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관원분들이 많으시거나 해서 말리지 못하고 꿉꿉한 상태 고대로 들고 귀가하시는 분들도 계실 터이지요.
글러브라는게 관리를 조금만 안해줘도
그 특유의 정겨운... 마치 학창시절 사물함에 박아놓고 오랜시간 숙성시킨 축구화같은 냄새가 나는데요
저 녀석을 한번 사용해 보심이 어떠시겠읍니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지갑엔 분명히~~~ 정확이 5천원이 있었는데~~ 골목길~ 빵가게 들어가~)
usb포트로 작동을 합니다 아햏햏
저녀석으로 뽀송뽀송하게 말리신 이후
향균제같은걸 넣어주면
꽤나 괜찮읍니다 아햏햏
바닥에 놔두면 휴지 3칸 정도를 들어올리는 힘인데요
쿨링패드가 필요한 고성능 노트북과 다르게 글러브나 헤드기어는 가벼우니
책 여러개를 지지대로 삼아 2개의 기둥을 만들어 그 위에 저녀석을 얹어놓고 가동하면 꽤나 빨아들이는 바람의 양이 많아
화력도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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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pn.mizuno.com/boxing/monster
WAVE MONSTER(ウエーブモンスター)- ミズノ新ボクシングシューズ|ボクシング|ミズノ公式オンラインミズノボクシング公式サイト:井上尚弥選手と共同開発したボクシングシューズ「WAVE MONSTER」。ミズノはこのシューズで、ボクサーの“勝ちたい”に応える。jpn.mizuno.com복싱화를 샀음에도 저녀석이 아른거리는군요. T T
이노우에 나오야가 체급을 올려가면서 좀더 쿠셔닝이 있는 복싱화를 원해서
협업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만.
기존의 미즈노 복싱화인 피니셔는 저 악명높은 고무지우개 밑창을 가지고 있었읍니다만.
새로 나온 웨이브 몬스터라는 녀석은 보기에도 발바닥과 관절에 친절하고 내구도도 좋아보입니다.
이노우에 나오야 한정판이라고 해서 한정수량으로 나왔던 물건과 많이 닮아 있읍니다만.
수량도 한정되어있거니와, 나오야의 신발 사이즈인 255로만 발매되었기때문에
큰 발을 가지신 횐님덜은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했는데요
이 한정판이 꽤나 효과가 있었는지 미즈노에선 아예 피니셔와 함께 요 라인업도 양산을 해줄 모양입니다??
만
사실 살 수가 업ㅂ읍니다.
예약구매 수량이 이미 완판이니까요 아햏햏
4만4천엔이면 40만 6870원이군요;;;;
아식스 매트플렉스7 & 복스로우 나카타니 에디션 요렇게 가지고 있는데
이 2개가 생을 다하면 저녀석을 한번 구입해보고 싶읍니다.
형님 미즈노 피니셔 수명이 어느정도인가용 보통?
진짜진짜 빨리 닳읍니다....심지어 나무바닥에서 사용했는데 3개월 되니 엄지부분이 닳았고요 4개월쯔음 가니 밑창이 분리됬읍니다. 주3일 하루 2시간쓰는데도 말이지요, 우레탄바닥에선 훨씬 더 빨리 손상될듯 합니다 아햏햏 - dc App
@별헤아리는밤 ㅜㅜ 너무 사고싶은데... 그 가격에 반년쓸거면 못사겟네요
@생복이1(175.193) 이게 수제화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읍니다만 받으면 척 봐도 아...이거 오래 못신겠구나. 느껴집니다 ㅎㅎ 본드자국보이고 밑창이 너무 얇고요, 스파링할때나 대회나갈때만 신어야 할까요? 빽치고 미트치고 줄넘기하면서도 신는다면 정말 빨리 닳아 업ㅂ어집니다... 대신 존재감 하나는 진짜 확실합니다. - dc App
피니셔 스파링 할때만 쓰는데 한시간마다 없어지는게 눈으로 보임
나오야 이제 페더급 가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