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단체수업이 안좋다고 하셔서 체육관 고르는데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집에서 3분 거리에 복싱장이 하나 있긴 하지만, 관장님이 일단 프로경력이나 아마경력이 아예 없으시고 블로그나 인스타를 보면 좀 야매느낌이 나서 꺼려집니다.
집에서 버스타고 편도 21분 정도를 가면 정민호 관장이 있는 체육관이 있는데요, 여기는 단체수업입니다
윤덕노 선수가 코치로 있는 태풍복싱도 버스타고 편도 30~35분 가량 가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단체수업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관장님 실력도 체육관 고르는데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들 단체수업(타바타나 크로스핏+복싱 단체수업)이 안좋다고들 하시길래 궁금해서 글 적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게으름뱅이라서 단체수업이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냥 방목하면 줄넘기 빼먹고, 버피 빼먹고, 이딴 식으로 할때도 많아요
그냥 개인차이인거지 운동은 다 자기 하기 나름임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복싱처럼 알아서 하라고 풀어놓는게 다른 격투기들에 비하면 오히려 한참 이상한거\
음.. 전 단체수업을 워낙 싫어해서ㅜ 버스타고 최소 20분이나 가야되네요 심지어 저였으면 집앞에 3분거리 한달 끊어보고 답없으면 다른곳 고려해볼거같아요
Mma하다가 복싱 오시는 이유가 있나요 ?
어쩌다보니 이노우에 나오야 경기를 보게되었는데 너무 멋있어보이고 간지도 나는 것 같아서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래플링보다 타격이 더 재미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운 mma 체육관이 편도로 40분 거리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