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한지 1년도 안된 초보입니다.

스파링하면 상대분들이 바디 정면 찌르는거나 바디 칠때 팔이 짧아서 잘 안막아지는데

처음에 고민하면서 빽스탭으로 거리 조절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이러면 오히려 팔 짧은 제가 좀 불리한 것 같아서

그냥 훅이나 같이 바디치고 있습니다.

근데 잘하시는 분들이랑 할때 바디 맞으면 많이 아파요.

버티려해도 생존본능인지 가드 내리다가 페이크당해서 안면도 맞는데

안면 맞고는 그래 안버티고 내리면 더 맞는다 하고 버티는데 바디맞으면 또 아파서 내리고 싶어집니다 ㅋㅋ

그냥 바디는 많이 맞아서 강력해질때까지 버티는 건가용??

고수형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