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부분 있잖읍니까,
아래 형광색 끈에 신발끈이 맞물리게 되어있는데요
이게 기가막힌게 형광색 끈이 아래 하단부에 단단하게
박음질이 되어 있는것 같읍니다
하여 대쉬할때 같이..지면을 강하게 눌러줄때
발바닥의 기저면이 넓어지지 않겠읍니까?
이때 저 형광끈이 신발끈을 잡아당겨 주어
좀더 발을 옥죄어 주는군요
이 감각이 꽤나 신선하고 좋읍니다.
나카타니 준토 에디숀이 아닌 일반 임펠로도
같은 구조이던데 요녀석이 수명을 다하면
고이고이 관상용으로 모셔두고
일반버전 임펠로도 구입해서 써봐야겠읍니다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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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생체대회에서 굉장히 핫한
요 대회가 있겠읍니다
놀랍게도
상품은 위닝 복싱용품!
인데요...
케이오....로 이겨야 하는군요 아햏햏;;;;
심지어 티케이오(테크니컬 녹아웃, 상대가 의지가 꺾여
경기포기의 의사가 있거나, 심판의 재량으로 이 이상의
속행의 의미가 업ㅂ다고 판단될시, 혹은 메디컬체크에서
탈락)
마저 제외한, 순수하게 상대를 캔버스에 가라앉혀야 하는
무시무시한 조건이 붙는군요 아햏햏;;;
주말에 일을해야 하는 특성상 직관도 못갑니다만
혹여 저기에 참여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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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스판 형식 내장재? 들어간 신발 처음 신어보는데 발 전체적으로 잡아주는게 너무 만족스럽게 착용중 저도 인생복싱화 된거같음 요거 수명 다하면 일반버전 임펠로사야지 ㅋㅋ
와 그런게 느껴짐? 완전 예민하네 역시 ㅈ고수들은 다르다 달라
에엑;;;; 고수아닙니다 아햏햏, 괜찮으시면 한번 구입해서 신어보시지요 아햏햏 정말 괜찮읍니다.
아 저거 이쁜데 오월에 나오야가 개박살 낼까봐 주저하게 되네 하아...
발볼러에 발등 높은데 정사이즈로 가면 될까요?
저는 265쯤 신는데 270 구매했긴 합니다 아햏햏 안에 이너슈즈 비슷한게 있어서 일단 끈다풀고 입구에서 살짝 벌려주면서 신으면 딱 맞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