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할 때 주는 글러브가 님들 생각보다 훨씬 구린 글러브인데 두 번째 가니까 관장님이 나한테 연습용 글러브 새로 사는 걸 추천하심
근데 여긴 일본이라 오프라인에서 한화 약 28만원 이사미 글러브를 살지 지금 주문하면 3-4개월 뒤에 오는 위닝 주문 박을지 고민 중임 참고로 위닝 가격도 대략 30만원임
부자는 아니기 때문에 저거 둘 다 살 생각은 없고 둘 중 고민 중인데 님들의 생각은 어떰? 추가 궁금한 거 있으면 답변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