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06년생 21살이고

Mma 1년 반 정도 배움

주짓수는 3년정도 해서 블루3그랄임

근데 일주일 전쯤에

복싱뽕 생겨서 동네 복싱 체육관 등록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피링함

근데 09년생 18살 이랑 스파링했는데

얘가 이번에 선수 준비하는 애임 체고는 아니고

키 180에 64키로고 헤드기어 끼고 해봄

참고로 내가 176에 78 정도 나감

근데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처맞았다

리치도 리치인데 아웃복서 스탭 밟으니까 존나 맞음 내가

나도 파고들어거 유효타 주고 했는데 누가봐도 얘가 봐줬다는게 느꺄짐

그냥 하소연 해봄 mma배우고 주짓수 배워도

복싱룰은 완전히 다르구나 하고 벽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