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때 그 건의사항 ㅈㄴ 괜찮은 것 같은데 어케 됨?


그 부상이랑 장비탭은 어차피 사람들 검색 잘 안 하니


정보만 간략하게 볼 수 있게 서식 통일해서 정보글로 모아놓는거


솔직히 애들 부상탭으로 적긴해도 막상 자기 부상 비슷한 증상


부상탭에서 찾아보거나 하진 않잖아


그럴 바엔 진짜 서식 딱 갖춰서


어차피 사람들 잘 검색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복서들이 자주 겪는 부상 한 번 쭉 정리해서


신스프린트, 갈비골절, 복서골절, 족저근막염, 팔꿈치엘보 등


1. 병명


2. 증상


3. 원인(의학적인 느낌보단 복싱하다 걸리는 이유)


4. 치료평균기간


5. 재활방법(너무 전문적이기보단 가볍게 할 수 있는거)


6. 해당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평소 준비운동이나 스트레칭때 하면 좋은 거


이렇게 선요약해서 박고


좀 전문적으로 적는다 해도 이 밑으로 쭉 적고ㅇㅇ


장비도 좀 기본적으로 별 5개중에 몇 점으로 해서


헤드기어 / 글러브 / 복싱화 이런식으로 나눠서


그냥 거기다 싹 정리하면 안 되나


나머지 세세한 후기 같은건 질문 탭에 물어보거나 하게 하고ㅇㅇ


갤 좀 활발할때 빅데이터 뽑아보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