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백글러브 및 미트용으로 10온스 레예스 벨크로 + 14온스 위닝 레이스
준비했고요.. 헤드기어는 쇼리로 준비했읍니다.
사실 위닝 14를 스파링용으로 미리 사본건데 여기 저기 읽어보니 16써야하는거 같더라구요 서로의 안전을 위해!
그래서 16은 라이벌이 스파링용으로 다들 좋다고 하시는거 같아서
지금 라이벌 게레로 p4p 하나 사보려는데
완전 초보 (아직 등록도 안함)가 쓰기에는 차고 넘치는 글러브겠죠?
사실 바로 쓴다는 생각은 절대 안하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를 다하는 성격이라 준비 부터 차곡 차곡 해두려규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림니다!
안전으로 16온스를 강제하는 느낌이 있읍니다 아햏햏, 저희 체육관이 그러한데요, 대신 경량급은 14온스를 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만, 해서 미리 구매하시지 마시고 알아본 뒤에 구매를 하셔도 좋지않나 싶읍니다, 아직 등록도 안하셨다면 바로 스파링에 올려보내진 않을테니 말이지요,
안전으로(X) -> 안전을 위해(O)
@별헤아리는밤 욕심이 너무 앞섭니다… ㅋㅋㅋ 사실 복스로우 신발도 사버렸습니다… 혹시나 품절될까 또… 미리사야하나 싶기도 하구용
@글쓴 생복이(61.73) 엇! 설마 나카타니 준토 에디숀입니까? 아햏햏
@별헤아리는밤 네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요!!
@글쓴 생복이(61.73) 저도 나카타니 에디숀을 사용하고 있읍니다 아햏햏, 다치지마시고 즐거히 빡싱하시기 바랍니다
@별헤아리는밤 글봤습니다!! ㅋㅋ 화이팅해보겠습니다!!!
-70 이면 14써도 괜찮을텐데 위닝이면 더
85키로그람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