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비걸고 싸우겠다는건 아니고 그런 변화가 있네요

전에는 몸이 큰 사람들을 보면 위압감부터 들었는데..


뭐 직접 싸워서 질수도 있지만 일단 무서움이 사라진거가 의미가 있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