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해보면 어떤 느낌이 더 무서움?메이웨더 처럼 상대 공격 다 회피하거나 카운터 쳐서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벽을 느끼게 만드는 스타일골로프킨 처럼 상대가 뭘 하던지간에 다 막아내고 파워샷을 클린하게 꽂아도 전혀 물러섬 없이 오히려 압박을 거는 터미네이터 같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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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수준이 영포티 같으심;;
@회개한고사미 오티가면 마우스피스 물고 있어얄 듯
골로프킨이 존나 무서운게 나중에 파워도 세게 펀치 시작하면 노답. 메이웨더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피하는데 집중하니 나중에는 이새끼 존나 신묘한 놈이구나 칭찬박음
ggg가 원초적공포 아닐까 근데 일반인중엔 없다고 생각함 걍 풀스파링 아니니까 되는거지
수준이 낮으면 낮을수록 그냥 들어오는 애들을 무서워하게 되어있음. 한 opbf? 그때부터는 좀 달라짐. 오히려 들어오는 애들은 쉽게 대처함. 일반인은 무조건 골로프킨처럼 막 들어오는 거 대처가 안되서 무조건 후자가 훨씬 힘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