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해보면 어떤 느낌이 더 무서움?

메이웨더 처럼 상대 공격 다 회피하거나 카운터 쳐서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벽을 느끼게 만드는 스타일

골로프킨 처럼 상대가 뭘 하던지간에 다 막아내고 파워샷을 클린하게 꽂아도 전혀 물러섬 없이 오히려 압박을 거는 터미네이터 같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