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모토가 (복싱뿐 아니라 뭐든)

그냥 가늘고 길게 오래 즐기자 이건데

스파링하고 나면 두통도 있고 (심한건 아니지만)

괜히 다치면 쉬고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라이트 스파링도 한달에 한번..

실력 느는건 더디지만

그래도 난 이렇게 즐기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