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를 고통을 감내하면서 단련하는 이유는 결국 내면의 평화를 찾고 지키고 결국 행복으로 가는 수단인거 같네요이런 관점에서 운동하면 꾸준히 오래 할수 있을듯요또 투기 뿐 아니라 다른 운동도 마찮가지로 적용될수 있겠죠
+자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강한 믿음과 거기서 오는 만족감과 자신감 옛날엔 강해지면 거만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음 오히려 침착해짐
나도 ㅇㅈ 복싱하고 제일 바뀐게 어디서 시비걸릴일?? 같은거 생기면 그 전엔 짅심 ㅈㄴ ㅂㄷㅂㄷ했는데 요샌 걍 뭐 맘편하게 지나가자~ 이런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