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훅도못배운 ㅈ밥인데 잘하시는분이 매스복싱받아주셨음
떄려도되니까 스파링이라고생각하고해도 괜찮다고하셨는데 1라운드는 ㄹㅇ 주먹닿는것도 힘들었음
상대분이 1라운드때는 때리는 시늉만하시는데 압박감 지리더라
2라때는 긴장이좀 풀려서 1라보다는 괜찮았던것같은데 상대가 앞손내밀고있을때 앞손으로 쳐내거나 내리고 투 꽂아도되는거지?
답답해서 앞손으로 상대 앞손내리고 투날리는데 잘하시는분이라 당연히 피할거알면서도 나도모르게 팔을 뻗다가 멈추게됨..
나중에 쳐맞다보면 고쳐질것같음
그리고 아직 원투랑 스텝밖에안배워서 훅으로 쳐보고싶다가도 원투만 ㅈㄴ했음
 어짜피 안맞으실텐데 해봤어도 됐나싶다가도 안배운걸로 깝치다가 자세 이상해질것같아서 
그렇게 2라끝나고 힘들어 디질뻔했는데 1라만 더해보자고하셔서 3라때는 숨차고 힘들어서 콩콩이 원투한기억밖에안남..
끝나고나니까 다른분 받아주시는데 ㄹㅇ 체력의 중요성을느낌
너무 힘들었어서 왜그런가 집도착하고 유튜브찾아봤는데 배운게 콩콩이 원투라 3라내내 계속움직이려고 거리도안되는데 계속 콩콩이뛰어서 그런듯
스파링하시는분들 ㅈㄴ대단하다고 느낀하루였음
일주일중에 주말은 안열고 월요일은 일때문에 못가서 4일가는데 꾸준히다니다보면 언젠가는 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