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이였음
나는 다니는 체육관있고
심심할때
각동네 복싱장 염탐은 아닌데
상담받으러 왔다 느낌으로 감
자주가는동네는 아닌데
유흥중심가 동네 있음 (노래방 마사지 이런곳)
근데 노래방 건물에 복싱장이 있길레
뭐하는곳이나 궁금한점이 있어서
네이버 검색해봄
역시나 18년도이후로 후기글도
좋아요 이거끝 ㅋ
블로그 인스타 없고 = 관리안하면 관장 99% 틀딱임
2026년 에 블로그 인스타 안하고서야
어째 사업할려는지 모르겟지만
찾아가봄
시간은 오후 5시였는데
사람 1명 아재인지 할배인지 운동하고 있고
불도 안켜서 컴컴 하고
노래도 안나오고
3층이였는디
지하실 마냥 퀘퀘한 냄새 졸라남 ㅋ 지하철 1호선 할배들 냄새
관장이 입구문앞에 반쯤 누워서 있길레 (역시나 틀딱)
인사하고 입관 문의 하러 왓다함
근데도 한쪽에는 이어폰인지 보청기인지 꼽고 대화를함 ㅋ
관장: 운동은해보셨어요?
나:아니요 처음입니다
관장:회비 12에 입관비 3만원
지금 개인사정으로
카드결제 안됨 계좌이체나 현금 달라함
나: 뭔 이유가 있나요?
관장: 아 이상한건 아니고 개인사정이라함 ㅋㅋ
그리고 처음이면 글러브도 구매 하라고 강요함
글러브 5만원
나: 노바꺼겟네요 ㅋ(나 례에스 쓰는중)
관장: 운동오늘할꺼면 현금달라함
나: 생각해보고 나중에 올께요 하고 나옴
나오는데 밑에 노래방 아가씨인지 미시인지
보는 맛은 있겟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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