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뇌손상"이 듣기엔 좀 거북할 수 있고,
분명 오바스런 면도 있지만
약간 담배곽의 그림 같은 효과라고 봄.
담배곽 온갖 혐오스러운 사진들 붙어있잖아.
그렇다고 담배 피우면 싹다 암걸리고 싹다 뒤짐? 전혀.
우리 할아버지만 해도 14살부터 피우셨고 지금도 피우시는데
94세까지 1일1산책 하시고 컨디션 좋으시다.
뭐든지 조심하자는 의미로 환기시켜주는 거 반드시 필요함
뇌손상 얘기를 듣고, 조금 스파링을 줄이거나
혹은 스텝연습, 위빙, 더킹, 아웃파이팅을 열심히 훈련해서
더 안맞으려고 노력할 수도 있는 거 아님?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봄
뇌손상 얘기 때문에 다니려던 운동을 아예 안한다?
그런새끼들은 그런 얘기 아니어도 안함ㅇㅇ
핑계가 필요한 애들은 뭘하든 핑계를 찾기 때문이지.
막말로 스파링 아예 안하고
샌드백 치고 기술연습만 해도 최고의 스포츠가 복싱임
나는 정말 0.0001%의 뇌손상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사람이라면 체육관 나와서
샌드백, 미트만 치고, 기술연습 및 체력운동만 해도
너무나 좋은 운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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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이 아웃복싱을 아웃파이팅이라고 하는 복싱깔짝하다 그만둔 시청도들이 열심히 운동하는 고닉들 뇌손상온다고 지속적으로 조롱해서 나오는 말임
너가 너무 꼬인듯ㅇㅇ 당연히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건 뭐든지 마찬가지임. 하다하다 대통령도 조롱하는 세상인데 조롱을 안당하기란 쉽지않지 근데 모든걸 "조롱"으로 치부하고 날선 고슴도치처럼 반응하면 본인 손해임. 그리고 내가 쓴글 본문내용을 조롱으로 파악한거임? ㄹㅇ? - dc App
@글쓴 생복이(1.244) 이 글이 조롱이라는 말은 없었음 하지만 왜 저런 말이 나오는지 니가 흐름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음
@ㅇㅇ 그럼 다행이구만 나도 무슨 뜻인지는 알거같음 운동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운동도 안하는 방구석 날라리가 "뇌손상 오겠노ㅋㅋ" << 이ㅈㄹ하면 맛이 가버리지ㄹㅇ 나는 개인적으로 너말대로 복싱은 관둔지 좀 됐지만 그전까진 풀스파링을 정말 많이했었고 대회도 비록 작은대회지만 나가서 우승한 적도 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조롱하는 새끼들은 진짜 어느분야든 언제 어디서든 조롱하고 비꼼ㅇㅇ 예를들면 헬스하는 열심히 사람한테 풍근이라느니 좆밥이라느니 이런것들도 다 조롱이었잖아 사실 복싱은 뇌손상이라는 키워드로 분명 조롱하는 놈들이 있겠지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라고 느껴짐 차피 그새끼들은 그 낙으로 사는 애들이야ㅇㅇ 방구석에서 평생 루저 병신으로 조롱만하다 뒤지겠지 뭐 그런 놈들의 - dc App
@ㅇㅇ 조롱에 신경쓸 가치가 제로임.ㅇㅇ 내가 뭐 복싱으로 업적을 이룬것도 아니고, 경력도 미천하지만 나름 진심으로 이 스포츠를 좋아하고, 너무 애정하는 사람임. 가정집에 체육관용 헤비백만 두개 있는 사람도 거의 없을듯ㅋㅋ 몇번치다가 민원들어와서 못친지 몇년 됐지만 - dc App
@글쓴 생복이(1.244) 갤에 뇌손상 거리는 새끼들 가끔씩 이렇게 기강잡아줘야 함
아웃복싱을 아웃파이팅이라고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임? 같은 말 아닌가?
나돈 ㅚㅅ논ㅅ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