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뇌손상"이 듣기엔 좀 거북할 수 있고,
분명 오바스런 면도 있지만

약간 담배곽의 그림 같은 효과라고 봄.
담배곽 온갖 혐오스러운 사진들 붙어있잖아.

그렇다고 담배 피우면 싹다 암걸리고 싹다 뒤짐? 전혀.
우리 할아버지만 해도 14살부터 피우셨고 지금도 피우시는데
94세까지 1일1산책 하시고 컨디션 좋으시다.

뭐든지 조심하자는 의미로 환기시켜주는 거 반드시 필요함

뇌손상 얘기를 듣고, 조금 스파링을 줄이거나
혹은 스텝연습, 위빙, 더킹, 아웃파이팅을 열심히 훈련해서
더 안맞으려고 노력할 수도 있는 거 아님?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봄

뇌손상 얘기 때문에 다니려던 운동을 아예 안한다?

그런새끼들은 그런 얘기 아니어도 안함ㅇㅇ

핑계가 필요한 애들은 뭘하든 핑계를 찾기 때문이지.

막말로 스파링 아예 안하고
샌드백 치고 기술연습만 해도 최고의 스포츠가 복싱임

나는 정말 0.0001%의 뇌손상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사람이라면 체육관 나와서
샌드백, 미트만 치고, 기술연습 및 체력운동만 해도
너무나 좋은 운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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