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코, 위닝 t, 플라이 코, 타이틀 로얄티 + 기타 국내 브랜드, 아디다스 오픈형(아마시합용) 써봄.


위닝은 예전에 다 정리했고 지금 플라이랑 타이틀 2개 보유중.


5~10년전 기준으론 위닝이 진짜 범접할 수 없는 넘사였는데 지금은 각 브랜드마다 장단점 있고 위닝은 흠 없는 육각형 느낌.


플라이 코보호가 시야 하나는 진짜 미친거 같음. 어지간한 T자보다 더 좋은거 같고 타이틀 로얄티가 좀 빵이 두껍긴 한데 플라이가 압도적으로 좋아서 얘만 쓰게됨.


단점은 글러브가 먹고 들어와서 눈 찔리는 경우가 가끔 있음. 


운동 꽤 오래하고 도민체전도 꽤 뛰어서 체육관 가면 상위권 실력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데 초보나 비교적 하수들이랑 해도 주먹 먹고 들어오는 경우 종종 있음.


그거 빼면 진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