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 간단한 동작에 신경쓸게 몇개나 있는건지 경이롭다
아직 초보다보니 스파링 할떄 상대방 입장에서 전혀 무섭지 않은 잽이 나감
힘을 주려고 하면 뻣뻣해져서 느리고 눈에 보이는 잽이 나가고
힘을 빼려고 하면 또 너무 빼버리고
무게를 실어보려고 하면 손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버리네
진짜 연습 부지런히 해야할듯 ㅋㅋ
대체 이 간단한 동작에 신경쓸게 몇개나 있는건지 경이롭다
아직 초보다보니 스파링 할떄 상대방 입장에서 전혀 무섭지 않은 잽이 나감
힘을 주려고 하면 뻣뻣해져서 느리고 눈에 보이는 잽이 나가고
힘을 빼려고 하면 또 너무 빼버리고
무게를 실어보려고 하면 손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버리네
진짜 연습 부지런히 해야할듯 ㅋㅋ
1. 팔 자체는 힘을 빼고 채찍 휘드르듯 던지기. (수건으로 찰싹 때리는 느낌으로) 2. 가볍게 던지되 스텝, 하체, 회전 사용하기. 3. 주먹이 닿기 전까지 주먹은 가볍게 쥐고 닿을때 주먹 뒤어서 임팩트 주기. 집중해서 연습하셈
근데 툭툭 던지듯이 내면 상대방 얼굴에 닿기전에 수건이 털린달까 그런 경우도 있을거같은데 이거는 어케해결해? 그냥 거리감을 잘 잡아서 임팩트 지점에 정확히 상대방 얼굴이 위치하게 해야하나??
@글쓴 생복이(115.23) 거리감이 없어서 안맞는거임. 쉐도우랑 샌드백 치면서 거리 잡으면 딱 이쯤에서 주먹만 내도 맞겠구나, 한스텝 들어가면 맞겠구나 싶은 딱 그 느낌이 생김. 롤로 치면 원딜들 A땅 안해도 사정거리 감각적으로 아는 그런느낌. 첫 잽 안맞으면 한스텝 더 들어가서 잽을 치거나, 잽이 안맞아도 뒷손이 반주먹~한주먹정도 더 길어서 투 내면 맞음.
툭툭 위력 없어 보이는 던지는 잽도 상대방이 모르게 맞으면 그걸로도 다운이 나옴
동작을 너무 통제하려고 하면 오히려 힘의 흐름이 끊겨서 ㅠㅠㅠ 회전시작만 의식하고 약간 ’응? 언제주먹이 나갓지’ 싶은느낌으로도 한번 해보세용 이방법은 팔은 저절로 움직이는느낌? 의식적으로 통제하지않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