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관심은 있었는데 최근에 너무 하고싶어서 복싱장 쭉 찾아봤음

집 앞에 가까이 한 곳 있는데

올드스쿨 느낌은 아니고 다이어트 뭐 노래 틀어놓고 하는 오전반도 운영하는 그런 유형인 것 같음

인스타도 있긴 하던데 활발하진 않고 딱 동네 복싱장 느낌

중요한건 관장이나 지도자들 스펙을 찾아 볼 수가 없음... 지방이여서 그런가 정보도 많이 없고

막 스파링만 하고 대회 나갈 것도 아니니까 어느정도 연성으로 하는 건 괜찮다만 또 마냥 다이어트 복싱쪽은 흥미 없어서 고민이네

일단 한달만 끊어볼까? 기대되긴 한다 초딩때 빼고는 운동 처음 배워보는거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