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후기 올렸던 19살 생복이임 

다들 관비 비싸다구 해서 주변 두곳정도 추가로 돌아봤는데 우리동네만 그런지 관비가 다 비슷비슷하긴 하더라 

3개월 주3회가 싸도 39만원이였음 

근데 내가 글 올렸던 첵관은 42긴 한데 추가로 돌았던 두곳보다 시설이나 분위기 그리고 관장님이 가장 젊어보이셔서 

3만원 차이라 처음 갔던곳 등록하고 오늘 첫 운동하구옴

1시간반정도 있었고 줄넘기 3분5라운드 바디스트레칭 원투 기본기 콩콩이 스텝 등등

근데 줄넘기 5라 라니까 진심 죽을거같더라 중학교때 운동 그만두고 3년만에 하려니까 너무힘드러

그리고 자세 나쁘지 않다고 칭찬해주심 ㅎ 내가 왼손잡이라 사우스폰데 

관장님도 왼손 사우스포셔서 배우기 너무 편했음 나중에 고급 기술들 배울때도 더 좋겠지 형들?

그리고 운동하면서 스몰토크도 했는데 관장님도 롤 좋아하셔서 줄넘기나 스텝 연습하고 쉬는시간때 첫날만에 금세 가까워진 기분

태권도는 샤워실이 없어서 몰랐는데 샤워실도 있더라 근데 그걸 늦게알아서 그냥 땀난채로 자전거 타고 집에 옴

지금 몸상태는 오랜만에 운동해서 다 퍼짐 상체보단 종아리가 죽어가는느낌 ㅠ 근데 뿌듯하다

아 그리고 자전거타고오니까 머리 좀 아프던데 추워서그런가

이상 복린이 생복이의 첫날 후기였고 노잼글 읽어줘서 감사

나도 꾸준히 오래 해서 생복갤 엉아들처럼 멋진 복서가 되겠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