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린이 뉴비인데 생체 나가고싶다니까 반기는 반응이던데 머땜에 그런 거임? 글고 생체 나갈 때 체육관에 지불해야하는 게 따로 뭐 있나?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체육관에 활기도 돌고 그러니까 그런거 아닐까여 관장이 딱히 뽀찌 떼먹고 그런건 없어여 오히려 쉬는날 가서 하루종일 앉아있어야해서 귀찮으면 모를까여
아하 관장이나 코치 서폿 오면 대회 후에 혹시 뭐 관례적으로 드리는 게 따로 있을까요? 음식이라던지
@글쓴 생복이(220.117) 아뇨 그냥 기다리면서 뭐 먹을거 챙겨와서 도시락 까먹고 하는데 후식 좀 챙겨서 하나 드세요 하면 좋죠 돗자리 깔고 다 같이 모여있거든요
한 명의 열심러가 추가되면 열 명의 일반 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음
감사해용
거기서 우승하거나 하면 다 체육관 벽에 걸릴 자랑거리들이기도 하고 인스타나 블로그에 올릴거리기도 하고 분위기 좋다는 보증수표 같은거라
생체 나가는 관원 있으면 체육관에 활기가 돔. 스파링 연습도 자주 하고 응원도 가고.
사실 관장 입장에서는 쉬는 날에 데리고 다니려면 진짜 귀찮을텐데 그런거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고
고인물이 뉴비 키우는 재미
아무래도 체육관에 활기도 돌고 그러니까 그런거 아닐까여 관장이 딱히 뽀찌 떼먹고 그런건 없어여 오히려 쉬는날 가서 하루종일 앉아있어야해서 귀찮으면 모를까여
아하 관장이나 코치 서폿 오면 대회 후에 혹시 뭐 관례적으로 드리는 게 따로 있을까요? 음식이라던지
@글쓴 생복이(220.117) 아뇨 그냥 기다리면서 뭐 먹을거 챙겨와서 도시락 까먹고 하는데 후식 좀 챙겨서 하나 드세요 하면 좋죠 돗자리 깔고 다 같이 모여있거든요
한 명의 열심러가 추가되면 열 명의 일반 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음
감사해용
거기서 우승하거나 하면 다 체육관 벽에 걸릴 자랑거리들이기도 하고 인스타나 블로그에 올릴거리기도 하고 분위기 좋다는 보증수표 같은거라
감사해용
생체 나가는 관원 있으면 체육관에 활기가 돔. 스파링 연습도 자주 하고 응원도 가고.
사실 관장 입장에서는 쉬는 날에 데리고 다니려면 진짜 귀찮을텐데 그런거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고
고인물이 뉴비 키우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