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시작해보려고 복싱장 알아보는중인데
전화 상담보다, 가서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글 들 보다보니
방치하는곳은 피해라는 말이 많아서요!
근데 처음 가면 방치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니까
한달 끊어보고 결정하는게 옳다고 주워 들은것 같습니다
처음 복싱 시작하려는 사람이
피해야하는 복싱장의 다른 유형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보든 아니든 관원끼리 미트 잡아주는곳?
샌드백끼리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는곳?
어렵습니다 복싱장 찾는것이..
- dc official App
사람이없는곳.... - dc App
네이버 리뷰가 적은곳도 그런종류중 하나겠죠? - dc App
@모두가잘될순없을까 리뷰는 양보단 질을 보는게 좋을거같아요! - dc App
진짜 어떤곳은 양이고 질이고 리뷰자체가 없어서 피해야하나 싶네요 ㅠ - dc App
전에 누가 체육관 고르는 팁 장문글 썼었는데 안보이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bx/4903
이거
별파딱이 쓴건데 참고하면 도움 많이 될 듯
다른 사람들이 쓴것도 함 찾아봐 - dc App
이거 기억해두고 가서 체크리스트마냥 오.. 오.. 하면서 체크할려구요 감사합니당 - dc App
관장이 방치해도 관원들이 많으면 다닐 만함. 이것저것 기술, 운동하는 법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음.
여러가지 요인이 있읍니다....만 위에 제가 옛적에 적은 글이 있군요 아햏햏^^;; 거기다 추가를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가능하면 청소,정리가 안되있는 곳은 피하시는게 좋읍니다. 낡은것은 상관업ㅂ읍니다. 오히려 낡았다는것은 그만큼 그 지역에서 오래 영업을 했다는 의미니까요, 헌데 청소,정리가 안되있는건 하루하루 찌들어 있는 곳일 경우가 많읍니다. 힘들고 피곤하면 청소나 정리에 신경을 못쓸수도 있지요. 헌데 청소나 정리를 거르는데 그런곳이 관원분을 신경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