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체육관, 코치진들 늘 새롭게 배우는 자세는 높게 평가한다만
최근 복싱의 트렌드는 파워복싱이라며, 가드 올리고 붙어서 서로 뚜쉬뚜쉬.
어퍼컷도 훅도 오아 ~ 하고 갈기는 식으로 가르친다
난 복싱은 맞지않고 때리는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쾅쾅 갈기는 것보다, 스텝 활용해서 일단 '맞추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싶은데...
나름 어퍼컷은 칭찬 듣는 편이었는데, 그것도 주먹 거의 아랫배까지 내려서
턱 후려라. 훅도 거의 팔을 펼친 거리에서 갈겨라 하니까
그간 배운것과 혼동이 온다.
꼭 그렇게 외설적으로 표현하고 싶니
수정할게 ㅇㅇ
안맞고때리는 예술이라..나도 같은 생각이긴한데 지금 글에 적혀있는것들 필요한 순간들이 있긴있더라 ㅠ - dc App
아 뚜쉬뚜쉬 꺼려지는데...
@글쓴 생복이(36.39) 내 발이 잡히는 인파이터를 만나면 강제가 되니까... ㅠ - dc App
레슬링 쬐깐 할 줄 아는데, 그걸로 어떻게 처리 안 되려나.
매스에서 왜 파워샷을 하노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하면 됨
사실 나도 포먼처럼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줌 ㅠ
복싱하면서 느끼는건데 뭐든 다 잘하려해야함 다 기본은 해놓고 자기 강점을 키우는거지 아예 안되는부분을 회피하면 잘할수가없ㅇ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