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보 5분
오래된 건물에
인테리어도 좀 낡음
시설이 낙후됨
샌드백이 길쭉한 헤비백,스피드백뿐
운동기구는 벤치,렛풀다운,러닝머신정도
프로그램 없음
관장 30대 중후, 약력 빵빵함 각종 국내대회 1~3위 많이함
지역 대표 여러번 맡음
프로출신이라함
지도사,트레이너 자격증
홈피에 고딩 스파링영상 많음
추가))))주말,공휴일 쉼
월 25(?) 현금가 22
3개월 결제면 현금가 16정도
2
자전거 10분
신축건물에 인테리어 깔끔
백, 웨이트기구 종류 다양하고 시설좋음
특정시간에 뮤직복싱,다이어트 프로그램 있음
추가금내면 개인pt
관장 약력 기재된건 없고
생체 선수좀 했나봄
관에서 생체복싱 대회 좀 보내는듯함
스파링영상은 딱히 올라온게 없음
추가))))))일요일,공휴일 쉼
월 15
둘다거르면 다른곳은 자전거 20분이상 걸리는데
뭐고르지
일단 가까운곳은 견학해보긴 할건데
그냥 사람 많은대로 가요. 시설 좀 썩어도 사람 많으면 스파링도 하고해서 심심하진 않고 아무리 좋아도 사람 없으면 혼자서 백만 주구장창 침. 혼자서 백만치면 훈련량이 얼마나 되든 간에 스파링 1년차한테 절대 못이겨요
사람은 후자가 많을거같던데
222222222222
2
그리고 1번은 공휴일,주말 쉬고 2번은 토요일도 운영하는게 큰 차이
닥후, 전자는 시설도 낙후 됐으면서 뭘 믿고 그렇게 받나
선수할거면 전자 그냥 재미있게 복싱할거면 후자
선수는 왜?
30대 중반에 낡은 인테리어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건 보통 선수생활하다가 그만두고 본인 지도자 체육관 물려받아서 운영하는 케이스일 확률이 높음 그런 케이스면 선수 트레이닝 노하우가 오랜 세월 축적되어있고 그 관장님의 스승님이 가진 인맥이 보통이 아닐거다 선수하려면 그런 곳에서 시작하는게 맞다 복싱gx는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건 서비스 품질의 표준화가 잘되어있어 재능과 의지에 관계없이 복싱을 배우긴 좋아 근데 본인이 욕심이 있다면 gx는 한계가 명확하고 컨디션에 따라 운동을 조절하거나 뭔가 집중해서 해내기 어려운 구조임 선수를 안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gx가는게 맘편해 근데 선수할거면 이야기가 다름
@복붕이1(211.224) gx가 2번 말하는거지? 선수 안할거긴 한데 그래도 이왕 배우는거 잘하고싶긴 하지
@ㅇㅇ(39.7)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되고... 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다 니가 욕심과 열정이 있고 재능도 있으면 근본은 있으나 방목하는 체육관 가서도 실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데 니가 욕심은 있어도 재능이 없고 능동적으로 못하는 타입이면 1번보단 2번같은 곳이 너 실력향상에 더 좋은 체육관인거야 너가 뭘하고 싶냐 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른거
@복붕이1(211.224) 그럼 2번이 좀 맞을거같다 상세한답변 감사
1번 도보 5분이 진짜 메리트가 큰데 가격이 메리트 다 깎아 먹음 / 2번! 자전거 10분이면 로드웍 생각하고 다녀도 괜찮을듯
진짜 가격만 아니면 1번 결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