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뭐하는 사람인지 물어봤는데

상대가 크로스핏 선수? 출신이라는데 진짜 장난 아니더라

파워도 존나 쎄고 그 순간적으로 터지는 그 출력이 장난아니었음

이래서 직업 선수들 크로스핏 훈련하는구나 싶었지

나름 프로선수들이랑도 스파링 많이해보고 그래서 어떤지 감 왔었는데 이 정도로 강한 사람 만나니까 눈앞이 깜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