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격투 유튜버인데
1원 한 푼 도네 안 하고, 온갖 무례한 질문, 황당한 요구가 넘쳐난다.
MMA 배울 예정인데, 나한테 꼭 맞는 빌드업을 해놔라(해주면 근력운동 스케쥴을 짜놔라, 민첩성이 떨어지는데 네 운동루틴 내놔라)
야차룰로 ㅇㅇ이길 수 있냐? 붙어라(붙어봐라도 아님), 그리고 나 초대해라. 구경해야 되니까
너 결혼했냐? 결혼하면 지킬 게 생기니까 더 쎄지냐? (일면식도 없음)
진짜 구독자 새끼들 모아서 삼청교육대 보내야 나라가 산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
일개 유튜버(하꼬임)가 이 정도인데
연예인은 어느 정도일까?
박수홍 영화관 갔는데 모자 벗기고 에~ 박수홍! 했다는 미친새끼 생각난다.
김동현한테 초등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맞짱 신청DM 보낸다고 하잖어 ㅋㅋㅋ
걔들은 초딩이니까 이해라도 하지. 다 큰 성인들이 그런다니까...
보면 모르냐 정신병자들 존내 많음 10에 3~4은 어디 나사하나 빠져있음 - dc App
야차 뜨고, 날 초대해라, 라는 글을 보고 어이가 가출하더라
유독 MMA + 격투 애매하게 본 새끼들 (배운 새끼들도 아님)이 그 지랄하더라 ㅋㅋ
MMA가 유독 자신을 투영하는 애들이 많아 보이더라.
진짜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 투성이야
그 수준을 뛰어넘은 듯, 나 좀 친다! 뜰래? 이것도 아니고, 나 곧 쎄질 사람인데 루틴 좀 짜놔 ㅇㅇ 이 수준임
격투기쪽이 뇌손상온 사람이 유독 많은거 같음 - dc App
키보도들인데 왜 뇌손상이 왔을까 그것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