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라스트 파워락 같음 

위닝 짝퉁, 파이팅 스포츠라는 싸구려 글러브도 그보단 나았음 


일단 샌드백을 치고 나면 주먹 여기저기가 아픔, 마음놓고 치지를 못함 

타격감도 거지 같음. 거지 같다는 표현 외에는 쓸 길이 없음 


에버라스트 백글러브는 오히려 가성비 있게 잘 썼는데 

왜 파워락만 그 모양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