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격형 선수들 보다 수비가 탄탄한 선수들이

더 멋지더라.


윙키 라이트가 최애.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할 수 있다면 메이웨더 처럼

맞지않는 복싱을 하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하고 

윙키 라이트 같은 스타일은 어디 쉽겠냐만 

가드복싱은 그나마... 


수비 스타일 복싱에서 가장 현실성 있는 게 

가드복싱일 듯


공격이 곧 방어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건 빠따 + 깡 + 맷집의 삼박자가 맞아야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