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밖에서 운동할 땐 잘 못 느끼겠는데,
링에 올라가서 쉐도우 해보니까 음....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
어차피 지금은 스파링도 안 하니까 상관없긴 한데...
막상 스파링 하게 되도 살까말까 모르겠네.
최대한 아끼면서 운동하고 싶은데.
유의미한 차이가 날 정도 아니면 안 살 듯.
농구화 신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는데
링 밖에서 운동할 땐 잘 못 느끼겠는데,
링에 올라가서 쉐도우 해보니까 음....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
어차피 지금은 스파링도 안 하니까 상관없긴 한데...
막상 스파링 하게 되도 살까말까 모르겠네.
최대한 아끼면서 운동하고 싶은데.
유의미한 차이가 날 정도 아니면 안 살 듯.
농구화 신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는데
오래하게 되면 사게될걸?
런닝화 신고도 잘하면 되지 않을까
난 복싱화 발목까지 오는게 멋있어서 샀는데 신어보니까 발목 좀 잡아주고 밑창 얇아서 발바닥 감각 잘 느껴져서 좋더라
발목인대 파열되서 수술했어가지고 발목잡아주는게 좋았음
어디가 안 그러겠느냐만 발목이 복싱에서 정말 중요한 부위인데... 조심해서 운동하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