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화는 진짜 맨 마지막에 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러브가 최우선인거 같고요, 다음으로 제대로 치는 법이 몸에 익어서 내 파괴력을 몸이 감당하기 힘들어질때 핸드랩을 사서 감아보고요, 제 경우에는 몸치라서 아무리 때려도 너클파트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몸무게를 실어 치는 느낌이 올 무렵 서서히 손이 상하기 시작하면서 핸드랩을 감았읍니다.
별헤아리는밤(readmnna990)2025-06-07 15:36
글러브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
빠글이(cement25)2025-06-07 15:44
닥 복싱화. 다른 댓은 알못이 쓴거니 무시하셈. 프로스펙스 아디다스 싸구려라도 무조건 먼저 사야함.
족저근막염 이런거 있는거 아니면 무조건임.
발목부상 방지 및 예방, 접지력에서 오는 스텝 기민함이나 체중 전달 등 그냥 복싱화가 제일 먼저임.
글러브는 그냥 입관할때 산거 터질때까지 쓰고 사면 돠고, 핸드랩은 그냥 싼거 써도 잘 감으면 상관없음
복싱화는 진짜 맨 마지막에 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러브가 최우선인거 같고요, 다음으로 제대로 치는 법이 몸에 익어서 내 파괴력을 몸이 감당하기 힘들어질때 핸드랩을 사서 감아보고요, 제 경우에는 몸치라서 아무리 때려도 너클파트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몸무게를 실어 치는 느낌이 올 무렵 서서히 손이 상하기 시작하면서 핸드랩을 감았읍니다.
글러브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
닥 복싱화. 다른 댓은 알못이 쓴거니 무시하셈. 프로스펙스 아디다스 싸구려라도 무조건 먼저 사야함. 족저근막염 이런거 있는거 아니면 무조건임. 발목부상 방지 및 예방, 접지력에서 오는 스텝 기민함이나 체중 전달 등 그냥 복싱화가 제일 먼저임. 글러브는 그냥 입관할때 산거 터질때까지 쓰고 사면 돠고, 핸드랩은 그냥 싼거 써도 잘 감으면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