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하는 셋업 자체가 약하고 핸드스피드도 좀 부족한 느낌에다가
라이트 날리라고 하면 할수 있고 레프트 하라고 하면 할줄은 아는데
뭔가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라함 ㅠ..
다른 종목들은 하면할수록 느는데 복싱은 정체된 느낌임 크다 성장속도도 너무느리고
간결하게 하는 셋업 자체가 약하고 핸드스피드도 좀 부족한 느낌에다가
라이트 날리라고 하면 할수 있고 레프트 하라고 하면 할줄은 아는데
뭔가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라함 ㅠ..
다른 종목들은 하면할수록 느는데 복싱은 정체된 느낌임 크다 성장속도도 너무느리고
힘을 빼고 동작을 해. '셋업이 안 된다=콤비가 안 된다'라 보이는데 목적타 외에는 힘빼고 리듬감살려 빠르고 가볍게 치는게 좋음. 동작이 조화 안 되는건 몸이 긴장되서라 보는데 앞의 문제와 마찬가지라 보고 결국 경험이 많아지면 더 나아질 거라 봄. 익숙하면 편해지니까.
어깨에 힘을 뺄줄은 아는데 뭔가 머릿속에서 콤비나 수싸움 생각을 잘못해냄 그에 반해 외려 킥이 좀 더 간결하게 잘나오는 느낌이고
연결이 안되는 건 리듬이랑 밸런스 문제다 쉐도우 더하고 빽 더 쳐라 음악을 그냥 켜놓는게 아니라 들으면서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중량은 안치더라도 보통 스쿼트, 점핑 스쿼트, 스플릿 스쿼트 많이 해야 니 하체가 상체 움직임을 받아줄 수 있음 대부분의 너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쌔게 치려고 상체와 무게중심을 옮기려고 하는데 그걸 하체가 못받아줘서 컴비네이션이 부자연스러운거다 줄넘기도 같은 루틴만 하지말고 계속 루틴을 바꾸면서 리듬도 바꾸고 동작도 바꾸고 등등 뭐 하려면 존나 할거 많다
어깨에 힘을 뺄줄은 아는데 뭔가 머릿속에서 콤비나 수싸움 생각을 잘못해냄 그에 반해 외려 킥이 좀 더 간결하게 잘나오는 느낌이고 세게치는건 아니야 정말로 이상하게 복싱 수싸움이나 콤비네이션 하려할땐 머리가 하얗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