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oz 위싱 아이바 글러브 하나, 런닝화, 만원짜리 마우스피스
체육관에서 받은 핸드랩
이게 장비의 전부인데.
스파링 할 때 되면 공용 글러브, 체육관에 굴러다니는 헤드기어 쓰다가
여유 좀 있을 때 새 스파링 글러브 하나 사려는데.
헤드기어는 꼭 사야 되는지 모르겠음
너무 장비에 투자를 안 하나...?
10oz 위싱 아이바 글러브 하나, 런닝화, 만원짜리 마우스피스
체육관에서 받은 핸드랩
이게 장비의 전부인데.
스파링 할 때 되면 공용 글러브, 체육관에 굴러다니는 헤드기어 쓰다가
여유 좀 있을 때 새 스파링 글러브 하나 사려는데.
헤드기어는 꼭 사야 되는지 모르겠음
너무 장비에 투자를 안 하나...?
위싱 아이바 샌드백 어떰 - dc App
난 만족, 떡떡 꽂히는 맛이 아니라 탕탕 튀기는 맛임
취미면 거기까지가 맞지 않을까 나도 스파링은 공용씀 - dc App
헤드기어?
@빠글이 글러브도 - dc App
근데 글러브는 실력이랑 좀 직결되지 않나 기어는 시야만 방해 안되면 돼도
@빠글이 16온스 쓰는데 똑같지 않음? - dc App
난 위싱 좋아해서
차라리 헤드기어를 사고 글러브를 공용쓰셈 남들이 쓰던거 얼굴에 쓰면 그게 더 별로지 않음? - dc App
피부만은 미남이라.. 뭐가 안 나는 체질임
걍 찝찝하니깐 ㅋㅋㅋㅋ 냄새나고 - dc App
저도 님처럼 하고 있는데 괜찮아요
옷쓰
자기 가치관에 따라 다른 거임 자전거 몇천만원짜리 사는 양반들은 왜 사겠냐 그 돈을 투자해 얻는 만족감이 크면 사는 거다 너가 이렇게 글을 올린 건 너도 뭔가 갈증같은게 있는 거임 적당한거 하나 사봐라 취미 생활에 돈을 쓴다는 건 사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삶에 재미를 가져다 주기도 함
그럼 일단 스파링 글러브부터 하나 뽑아야겠다 나도 생각이 좀 달라지네
장비병은 누구나 한번 겪음. 특히 깔맞춤 하려고 막 지르게 됨. ㅋ
복싱화만 ㄱㄱ
냄새나고 더러워서 남이 쓰던가 같이 쓰고 싶지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