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복싱장 3곳 다녔는데 처음 시작한곳이 스파링 정말 빡시게 하는 곳이란걸 다른데 다니면서 알게됨.

첫복싱장은 무조건 풀스파링 였음. 메쓰란 단어를 거기서는 몰랐음. 스파링 중에는 겁나 얻어터져도 중단 안시킴. 걍 다운돼야 멈출 수 있음.

선수도 관원 안봐 줌. 선수랑 T자 헤드기어 하고 겁나 얻어터졌는데 얼굴에 T자 모양으로 피멍 듬. ㅋㅋㅋ